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

잔재

사랑이랑 기침은 참을 수 없대요. 

근데 나는 숨을 참고 목을 죄여서 기침을 참았어. 

나를 깍아서 사랑을 덮었어.

혜아_ 님의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싶으세요?
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