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젖은

이별

이별이란 젖은 옷과 같아서 미련을 가지고 계속해서 껴안고있다간 감기에 걸린다는 말을 들었다.


맞는 말이다. 체온으로나마 따뜻해질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결국 추억까지 차가워 지더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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