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

추악한

발끝부터 삼켜가는 나의 그림자는 아가리를 벌리고 


송곳니를 틀어박은 목구멍에서 형태 없는 파동은 이명과 함께 망해가라.

 

혜아_ 님의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싶으세요?

댓글

SNS 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.